[대전스튜디오 우유비스튜디오] 포근한 웃음을 선사하는 유진이의 100일 촬영 이야기




실눈을 뜨고 귀여운 웃음을 짓는 유진이~
100일 촬영을 위해 웃음 컨셉을 포근함으로 설정했나 봐요.
솜털같이 부드러운 유진이의 예쁜 100일 촬영 이야기를 들여다볼까요?






토끼 모자를 꾹 눌러쓰고 엄마 아빠를 응시하고 있는 유진이~
엎드려 있는 포즈가 100일 아기 촬영의 교본을 보여주는 듯하네요.






아직 적응이 살짝 안 된 표정이지만, 포근하게 뒹굴뒹굴하는 모습도 너무나 귀여운 유진이예요.






이렇게 토끼 모자가 잘 어울리는 꼬마가 있을까요~






이제 적응 시작!
고개를 들고 100일 최고의 포즈를 잡아주는 유진이!






붉은 실크 천을 덮고 이렇게 잠깐 휴식을 취하다가도...






짠~!
힘을 내서 엄마의 부름에 네~! 하고 고개를 번쩍 들어요.
사실, 유진이가 예쁘게 생겨서 공주님인줄 알고 꽃핀을 꽂아줬는데,
글쎄 글쎄 왕자님이였대요.






유진이의 45도 얼짱각도 한번 보실래요? : )






향긋한 과일 속에 파묻힌 유진이~







열공하는 유진이~
이외에도 다양한 '유진이 컨셉 만들기 놀이'를 하였답니다.






다양한 컨셉을 소화해내느라 유진이가 고생이 많았어요~
엄마아빠의 포근한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기를 우유비가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블로그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유진이 어머님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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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이 엄마아빠 2011.08.18 2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잘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사진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참 우리 유진이는 아덜이예요^^ 액자 작업할 수 있도록 사진 메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miyago@naver.com

    • BlogIcon wooubi wooubi 2011.08.19 14: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죄송합니다.
      글을 쓴후에 알았는데, 수정을 못했습니다.
      수정할께요~ :D
      유진이 올라간 수정본 아직 안드렸나요~
      아고~ 수정본 바로 보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대전 둔산동 베이비스튜디오 앙쥬를 가다




우유비스튜디오를 개업할 때부터 많은 조언을 해주셨던 지인이
둔산동에 스튜디오를 소개해 드립니다.
둔산동 KT 맞은편에 위치한 베이비스튜디오 '앙쥬'.
 베이비 전문 스튜디오 앙쥬를 카메라에 살짝 담아보았답니다.







일단 규모로 압도하는 앙쥬입니다.
총 150여 평 정도 되는 크기에 대기실 및 상담실 사무실 촬영세트 등
 여러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있었는데요,
 60여 평의 우유비스튜디오로서는 그저 부러울 뿐이었답니다.






넓고 아늑한 공간의 대기실.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실입니다.
수많은 액자가 인상 깊었어요.



 
여기는 탈의실 겸 의상실인데요,
한복부터 캐릭터 의상까지
전문 베이비스튜디오답게 다양한 의상을 갖추고 계셨어요.




아가들을 위한 침대까지
섬세하게 배려된 공간이네요!






여러 개의 컨셉으로 이루어진 스튜디오 세트장은
아기자기한 느낌이었어요.







자연채광이 더욱 아늑하게 느껴지는 두 가지 컨셉의 세트장.
특히 원목세트가 저는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집 모양의 벽화는 이번에 스튜디오를 리뉴얼 하시면서 직접 그리셨다고 해요~
감각 있으시죠?






앙쥬는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세트를 일부를 제외한 모든 공간을 새로 꾸미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가족촬영을 위한 세트장도 마련되어 있었구요.







호리존 세트장입니다.
저희 스튜디오는 공간상 호리존을 세팅하지 못했었는데
확장을 하게 된다면 호리존은 꼭 갖추려고 한답니다.



새롭게 단장한 '베이비 스튜디오 앙쥬' 항상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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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몰라보는 우유비스튜디오의 진짜 같은 음식소품들


오늘은 우유비스튜디오의 소품을 살짝 공개하려고 해요.
스튜디오의 소품을 다 이야기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거짓말 좀 보태 귀신도 못 알아볼 만큼 진짜 같은
모형 과일과 빵 종류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야외 정원 소품인 피크닉 바구니입니다.

사실 야외 소품이라 리얼 A급을 구비하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B룸 주방소품인 미니과일 바구니예요~
이미 아이들이 베어물어 상처투성인 사과와
레몬, 오렌지, 포도들이 가득가득~
특히 저 복숭아는 까슬한 털까지 진짜같아서 한입 베어먹고 싶은 욕구가 생긴답니다.
다가오는 여름의 제철과일로 먹음직스럽게 비치해 보았어요.



 


윤기가 반들반들한 딸기예요.
아동복쇼핑몰 상품촬영할 때 아이들이 이 딸기소품을 먹으려 한다죠.






브로이 맥줏집에 별미 안주로 많이 나오는 브레드 입니다.
실물로 보면 속살이 부드러운 진짜 빵 같이 느껴져요
겉에 묻어있는 슈가파우더 느낌까지 real~






손으로 쪼개면 몇 겹으로 부서질 것 같은
하트 모양의 페리츄리.






포도를 찻잔에 살짝 올려두어 코디해 보았어요.
한 알 톡 떼어내서 먹고싶지 않으신가요?


앞으로도 우유비스튜디오의 먹음직한 음식소품은 계절마다 리뉴얼 될 예정이랍니다.
쭈욱~~: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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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직접 찍어주는 해성이네 셀프가족촬영 이야기





밝은 인상으로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하는 해성이네 가족.
해성이 유치원에서 가족사진 제출숙제가 있어 '우유비'를 방문해주셨어요.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두 아이를 너무나 예쁘게 촬영하신 엄마,아빠의 솜씨.
한번 보실래요?




 





주방놀이에 푹 빠진 해성이.
V하려는 손가락이 채 펴지기도 전에 아빠가 찰칵~





 




 

촬영 시작한 지 한 시간 남짓 되셨을까요? 
B룸에 있는 과일과 빵, 소품을 이용해 센스있게 피크닉 컨셉을 연출하셨어요.

아차차, 영욱이가 쓰고있는 몽키플랩의 꽃은 탈부착 된다는 것을 말씀드릴 걸 그랬나요?
하지만 꽃미남 영욱군이 착용하니 전혀 어색하지 않은걸요.





 



 

 


C룸의 크로쉐매트가 저렇게 유용할 수 있다니요. : )
다림질에 열중인 해성이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늦은 시간이었지만 엄마아빠가 에너지 충만하셔서 즐겁게 촬영하신 것 같아요.

두 분의 예쁜 모습을 꼭 빼닮은 두 아드님과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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