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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동준이의 100일 촬영 이야기




방긋 웃는 이 미소년이 오늘의 주인공 동준 군이에요.
촬영 내내 우유비스튜디오를 맑은 웃음으로 가득 채워 준 동준이의 100일 촬영 이야기
지금 시작할게요~






너무 포근한 웃음을 가진 동준이의 엄마아빠.
창가에서 은은히 비치는 햇살이 동준이네 가족을 포근히 감싸는 느낌이에요.






우유비스튜디오 C룸 창가 컨셉이 너무 잘 어울려 서비스로 몇 컷 찍어드렸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한 포즈가 아니라 서로 사랑해주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너무 흐뭇했어요.






자~ 미소천사 동준이의 본격적인 100일 촬영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동준이 부모님은 저희 우유비스튜디오에 촬영대행을 부탁하셨는데,
사진처럼 동준이는 촬영 내내 환한 웃음을 지어주어, 촬영하기 한결 수월했답니다.






항상 빵빵 터지는 동준이의 저 웃음.
촬영하는 저까지 빙그레 미소짓게 했어요~






동준이의 누드 천사컨셉인데요,
바닥에 포근히 깔린 양털에 천사 날개가 묻혀서 잘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천사처럼 보이지 않나요? : )






옆으로 계속 쓰러지는 동준이를 계속 바로 앉히며 몇 컷 찍었는데요,
힘들 법도 한데 웃음을 잃지 않는 동준이었어요.






놀라운 것은 300장이나 되는 촬영 컷 중에 90%가 웃는 표정이라는 사실!
동준이 컨디션을 너무 잘 맞춰오신 엄마 아빠께 감사드려요.






동준이의 예쁜 웃음은 엄마 아빠의 무한사랑 덕분이겠죠?






촬영 막바지,
가족사진 촬영에서는 동준이가 지쳤는지 조금 피곤해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활기 넘치는 엄마아빠의 표정.






햇살을 닮은 웃음이 가득한 동준이 가족.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길 바랄게요.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동준이 어머니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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