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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쇼핑몰촬영] 젤리키즈의 봄

 

<우유비스튜디오는 후기를 가장한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봄과 여름의 사이가 불분명하다고 느껴지는 건 저뿐일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찬바람이 불다가, 순식간에 봄꽃이 만발하고,

한낮에는 반소매를 입은 사람들도 벌써 보이곤 하네요.

 

이미 젤리키즈를 비롯한 쇼핑몰들은 여름의상 촬영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은 봄을 더 느끼고 싶으니까-

젤리키즈와 함께한 2017년 봄 촬영을 소개해요.

 

 

 

 

이미 젤리키즈 2년 차 모델 시은이.

그새 참 많이 자랐네요.

 

 

 

 

 

 

 

봄에 더 돋보이는 도트무늬(일명 땡땡이)

시은이가 입으니 더 상큼하네요.

 

 

 

 

 

 

 

 

메르시엠에서 기증해주신 맡겨두신

빠알간 빈티지 자동차.

 

같은 위치이지만,

젤리키즈의 남아모델 중우가 촬영할 때는 소품으로 변화를 주기도 하지요.

 

 

 

 

 

 

 

 

 

아이들에게 유용한 옷들만 쏙쏙 골라 제작하는 젤리키즈. 

 

저만해도 아이들 등원시킬 때는 비싼 옷 다 제쳐놓고 손이 먼저 가요. 

심플한 티셔츠와 팬츠라도, 핏이 예쁘게 표현되어 좋더라고요.

 

 

 

 

 

 

 

 

올해는 색종이색상이 유행이라지요? :)

선명한 빨강-

 

 

 

 

 

 

 

 

C룸 침대가 있는 위치인데,

젤리키즈 촬영 시에는 침대를 모두 치우고 진행을 하고 있어요.

다른 공간 같지요?

 

 

 

 

 

 

 

 

개구진 표정의 시은이.

 

이모가 격하게 아껴요.

 :)

 

 

 

 

 

 

초시크한 표정의 중우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지금 한참 여름 상품촬영 중이니,

곧 젤리키즈의 여름 촬영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겠네요.

 

언제나 우유비와 함께 해주시는 젤리키즈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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